8월은 굉장히 덥고 습도도 높아서 뛸 때마다 정신과 시간의 방에 갇힌 듯한 느낌이었습니다...ㅠ 그간 반팔만 입었는데 중간에 싱글렛 입으신 분 보면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이더라구요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어떻게 잘 버텼네요 하하 :) 9월 부턴 슬슬 10k 2차 통곡의 벽을 부수러 가야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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