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운 8월이었다.


밤런에서 새벽런으로 바꾸고


하뛰하쉬에서 하뛰이쉬로도 바꾸고


어찌어찌 꾸역꾸역 100km 채우긴 했는데,


부상으로 마무리 하니 뭔가 기분이 꿀꿀하구만~


아킬레스건염 나으면 월 200km 정도는 달려줘야지~


런치광이 모두에게 부상 없는 9월이 되기를 염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