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월 29일]

처음 달렸던 날입니다 

3km 꾸준히 달릴수가 없어서 걷다 뛰고 걷다 뛰고 했습니다




2. [7월 15일]

하루 뛰고 이틀 쉬고 하면서 중간에 5km달리기도 섞어보고 조깅도하면서 쉬지 않고 뛰는데 익숙해지려 노력했습니다




3. [8월 19일]

7월중순부터 한달간은 정말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많이는 못뛰었지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뛰는데 의의를 뒀습니다



4. [8월 31일]

그후 날씨가 좀 선선해지면서 야간 달리기 위주로 6km 7km도 도전했고 다행히 무리없이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한여름 기간엔 뛰는데 의의를 뒀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뛰니 기온이 내려오면서 페이스가 빨라지더라구요


그렇게 입문하고 2달정도되니 처음보다 많이 성장한 기분이 드네요

달리기는 복부지방 쌓이는거 방지하기 위해 가볍게 시작한거라 하프나 마라톤 같은 장거리 욕심은 없고 이대로 꾸준히 다치지 않는 선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달리고 싶습니다 제 러닝 최종목표는 내년 이맘때쯤까지 10km 1시간안에 들어오는걸로 잡고있습니다 ㅎㅎ 다들 즐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