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 김에 오랜만에 두자리 수 달렸다.부산 나이트 워크 22k 참가자들이랑 코스 겹쳐서 재밌었당근데 나 해운대에서 민락동 넘어가는 다리에서 몸 개 좋은 태닝한 아저씨가 상탈하고 러닝조끼만 걸치고 지나가셨는데 혹시 두식 아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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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리에서 온천역이 내가 제일 좋아하던 코스였는대 - dc App
허거겅 담엔 나도 위쪽으로 가바야지
맨몸에 조끼 안쓸리나요? - dc App
저는 상탈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두식아재 조끼 입은걸 본적이 없는듯요 수고하셨습니다!!
부산 온김에 두식 아재는 보고 싶다는 소망이 만든 환각이었나 봐요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코스를 뛰시고 계시네요. 밤 야경이 환상적이네요ㅎㅎ - dc App
ㅎㅎ 야경이 정말 이쁩니다. 나이트러너님도 부산 오시게 되면 이 코스로 꼭 달려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