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 김에 오랜만에 두자리 수 달렸다.

부산 나이트 워크 22k 참가자들이랑 코스 겹쳐서 재밌었당

근데 나 해운대에서 민락동 넘어가는 다리에서 몸 개 좋은 태닝한 아저씨가 상탈하고 러닝조끼만 걸치고 지나가셨는데 혹시 두식 아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