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첨 신고 10키로정도 뛰어본 소감으로는

쿠션 상당히 쫀득 말랑함. 비교하자면 헬스장에 있는 탱탱볼 위에 올라가있는 느낌? 그거보단 쫀득함

저속으로 달릴땐 이 쫀득한 쿠션이 사용됨

대신 안정성은 조금 떨어지는듯?

조금 속도 높혀서 달리면 카본플레이트 반발력이 느껴지기 시작함

쫀득한 쿠션도 저속때보단 단단해져서 1차로 받아주고 치고 나갈때 플레이트가 팍 밀어주는 느낌

글고 푸마그립때문에 뛰면서도 쩍쩍 붙는 느낌이 드는데 개인적으론 너무 그립이 쌔서 별로엿던듯 (약간 밑창에 껌붙는 느낌)

신발은 가벼운데 막상 뛰면 그렇게 가벼운 느낌은 안들음 (왜일까?)

총평: 4분 이상 페이스인 일반인들에겐 슈퍼트레이너로 상당히 좋을거 같다. 2분 3분대 엘리트들이 좋아할만한 느낌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