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약속의 9월 아침이야

새벽공기는 체감될정도로 시원해졌더랑

금토 이틀을 내리 쉬는바람에 오늘은 12k 뛰고왔어

LSD하려다 금요일 술 먹은게 걸려서 참음..

지난밤에 부산에서 풀코스 대회가 있었나봐?

새벽시간인데 배번표 달고 광안리 지나는 사람이 많아서 놀랬어

러닝붐이긴 하다 싶었음


이제 9월 시작이네 다가오는 대회 준비들 잘 하고 즐기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