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200일 됐을 때 글 올렸었는데 어느새 300일이 됐넹 ㅎㅎ

200일 초기에 발바닥 통증이 있었는데 속도 좀 낮추고 신발 안정화로 바꾸고 깔창을 기능성으로 바꿨더니 좋아져서 지금은 멀쩡해!

단지 너무 더워서 야외달리기만 하는 나로서는 그게 제일 힘들었어… 한낮에 달리다가 눈 앞이 하얘지는 경험 한 번 하고 나선 속도도 낮추고 그냥 완주만을 목표로 하고 있어 ㅎㅎ

덕분에 5시에 일어나 덥지 않은 시간에 달리는게 익숙해지기도 했고 우여곡절 끝에 300일 까지 왔다~!ㅋㅋ

65일만 더 달리면 목표인 1년 달성인데 이제 조금씩 더위도 잦아들거고 고비는 넘긴거 같아 안심이야. 

1년 돼서 인증할 날 기대하며 부상없이 잘 달려보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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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얼마전부터 유튜브를 하게 됐는데, 러닝 유튜브는 아니고 일본 생활 유튜브를 하고 있거든. 

홍보하려는건 아니니 구독은 안해두 괜찮아요!ㅋㅋ

그냥 마침 딱 오늘 키타큐슈 당일치기 여행 라이브를 하는 날인데, 일본 랜선 여행하실 형들 있으면 보러오세요~~ :) 

04:30~05:30 기상 및 러닝. 
05:30~06:30 샤워 후 외출 준비.
06:35 집 출발
07:20 버스 정류장 도착
07:40~09:20 버스로 시모노세키 이동
09:30 방송 시작 카라토 시장에서 초밥 먹방. 복어 먹어보기! 주변 구경. 
11:30~ 시모노세키 시내 구경 또는 수족관 구경
13:00~ 배타고 모지항 도착
13:30~ 모지항 나들이
14:30~ 야키카레 먹방
15:30~ 코쿠라(키타큐슈 번화가)로 이동
16:00~ 코쿠라 시내 및 코쿠라 성 등 주변 탐방
18:00~ 코쿠라 시내에서 이자카야 탐방
21:00~ 후쿠오카 시내 텐진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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