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한바퀴 뛰러 나갔다 왔는데 마음이란게 이렇게 무거운거였나 싶네.
다리는 괜찮은데 가슴쪽이 엄청 무거워서 몸에 힘이 안들어 가네
뛸 힘도 의지도 없어서 그냥 걷다가 옴
세상만사 다 귀찮아지네
그냥 주절 거리고 싶어서 뻘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