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부문 3회 우승인 줄 알고. 올림픽 금메달에는 한 참 못 비비지만, 그래도 엘리트로서 방귀 좀 꼈네 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일반인 마스터스 부분이었네.
풀코스 기록이 2시간 31분이네.
아니 그 수많은 엘리트 출신들이 아마추어는 힐풋으로 하라고 하고 최근에 황영조도 일반인은 선수 속도가 절대 안 나오니 지.랄하지 말고 힐 풋으로 뛰라고 하는데. 우리 영복이는 2시가 31분 기록으로 미드풋을 그렇게 강조한 거야?
영조형이 말하더구먼. 속도를 내면 포어나 미드풋을 달릴 수밖에 없고, 오르막길은 포어풋, 내리막길은 리어풋 등 상황에 맞게 달리게 된다고 말하더만. 우리 영복이는 일반인들은 속도를 못내는데 미드풋을 그렇게 강조한 거야?
우리나라에는 왜 이리 사짜가 많냐?
뇌절금지
먹고 살아야 하니까 이해해주시죠 ! - dc App
왜케 화났어...
김영복 감독님 최고기록 2:26 이라는데 그정도면 충분히 일반인 교육 가능하지
맞으 요새는 일반인도 기록빠르면 코치하기도함
무조건적인 미드풋을 강요하는것에는 반대하지만..그 개인의 기록이나 성과만을 가지고 모든게 잘못되었다고 매도하지는 않는게 좋지 않을까여..
기록으로 까는건 맞지 않은거 같은게 애초에 영상 컨셉 자체가 기록 내기 위한게 아니라 부상 당하지 않는 주법 아님? 기록으로 자격 유무를 이야기 하면 한국에서 황영조, 이봉주 말고는 아무도 입털면 안되지
영복이형 미드풋으로 컨셉잡아서 돈 많이 벌었다 ㅋㅋㅋㅋ - dc App
우리가 아는 서울동마가 아니고 경주동마일걸
경주동마 3회도 믿을만 한 정보인가? 하~도 신뢰가 없는분이라 그것도 영~ 어느 지역신문에는 자기가 서울동마우승이라고 말했더만. 함연식 코치는 지금도 풀대회 230 정도로 쌩쌩하게 잘 뛰고 있는데 김영복코치는 미드풋하면 부상없다면서 왜 10km 대회도 출전 안하는겨??
영복이 창원에서 강의할 당시에 코로나였는데 사람 100명 이상 모이는것도 문제고 창원시청 육상팀 훈련 방해까지 됬다는데 그냥 인성적으로도 문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