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부문 3회 우승인 줄 알고. 올림픽 금메달에는 한 참 못 비비지만, 그래도 엘리트로서 방귀 좀 꼈네 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일반인 마스터스 부분이었네.


풀코스 기록이 2시간 31분이네.


아니 그 수많은 엘리트 출신들이 아마추어는 힐풋으로 하라고 하고 최근에 황영조도 일반인은 선수 속도가 절대 안 나오니 지.랄하지 말고 힐 풋으로 뛰라고 하는데. 우리 영복이는 2시가 31분 기록으로 미드풋을 그렇게 강조한 거야?




영조형이 말하더구먼. 속도를 내면 포어나 미드풋을 달릴 수밖에 없고, 오르막길은 포어풋, 내리막길은 리어풋 등 상황에 맞게 달리게 된다고 말하더만. 우리 영복이는 일반인들은 속도를 못내는데 미드풋을 그렇게 강조한 거야?




우리나라에는 왜 이리 사짜가 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