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동안 퍼져있다가 날도 선선해졌고
제마도 머지 않아 25km 대회 페이스 지속주를 했습니다.

쉬웠던건 아닌데 생각보다 할만 하네요.
다만 힘든건 체력적인 부분보다는 지루함…
집에서 가깝고 보급하기 좋아서 트랙을 주로 이용하는데 2시간 넘게 달리는건 지루하네요. 35km까지 점차 늘리려고 하는데 다른 코스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