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조금 아쉬웠지만

내가 원하는 페이스

내가 원하는 심박

내가 원하는 케이던스로 진짜 신나게 달렸다



육아할 체력도 깔끔하게 남김

여름의 터널을 지나니 기분좋음이 오네

LSD는 마약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