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크된 잠수교를 건너다 할머니 지팡이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이 곳은 보행로가 매우 좁고 로드뷰와같이 바로 옆은 차도입니다.

보통 할머니나 아주머니들 장벽치고 갈 때 자도로 추월하거나 그 게 힘들땐 실례합니다~ 말하면 보통 비켜주시는데요, 이번에는 비켜주시면서 확보된 주로로 갑자기 지팡이를 내미는 바람에 거기에 걸려 넘어졌습니다ㅠ



거동이 많이 불편해보이고 미안해하시길래 그냥 괜찮다 응대하고 돌아왔습니다.


아래는 약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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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넘어지는 찰나에 무릎과 팔꿈치로 소중한 싱글렛과 하프타이즈는 살렸습니다. 오예!

오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