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300km를 뛰어보자는 월초의 목표와는 달리, 월말만 되면 힘이 빠져 260,270에서 멈췄던 지난 달들이 있었습니다.
작년 최고 마일리지를 세웠던 8월이 다시 돌아온 기념으로 이번엔 진짜다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뛰어봤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 없이 처음으로 300km를 넘겼네요ㅋㅋ

이제 9월 열심히 뛰며 10월 대회를 맞이할 준비를 할 차례입니다. 다들 9월도 부상없이 파이팅입니다~~~

근데 이렇게 뛰어도 30등 언더로 못가네요,,, 런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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