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가 나간대서 충동적으로 나간 건데

결론은 좀 후회입니다 ㅜㅜ

거의 2달만에 제대로 러닝해본 건데 페이스는 둘째치고 고질병인 오른무릎이 또 말썽을 부려서 뛰다가 10번은 멈췄네요.

무릎 대신 발목으로 받으니까 발목도 아프고 뭐 난리였습니다. 무릎 아끼려고 일부러 연습 안 했는데 흠...

10km 완주에 의미를 두고 몸 다시 만들어서

10월엔 꼭 55분 안에 들어오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그리고 유모차에 애 태우고 뛰는 분 계시던데 충격이어씁니다 와...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