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시절 이후로 뛰다가 쉰적도 없고
이제 런린이도 아니고
5년차에
풀도 두번이나 뛰어봤는디…
올 여름에 힘들기도하고
지난 겨울에 횡문근 의심되는 콜라피오줌싸고(병원에서
아니라고, 요로결석문제라고함 ㅎㅎ)
나이도 40이라 힘들어서
여름내내 뛰는동안 수분보충땜에
5키로마다 한번씩 물마시고 멈추면 잠깐 숨
돌리고 싶어서ㅠ3-4분씩 쉬고 뛰었는데
이게 버릇이됨
보통 20키로 뛰는데 3-4번 쉬는것같음.
이런식으로 뛰면 가을에
대회나가면 악영향 있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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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럼 3-4분까진 아닌데 급수도 뛰면서 하는데 땀 물에 닦아내고 식히는게 버릇돼버려서 하프도 한 번에 못뛰게 돼버렸 ㅠㅠ
나도 요즘 걷는게 습관되어버렸음 ㅠ ㅠ 제마 우짜냐
날씨 좋아지면 알아서 해결된다
물에 산매실청 타서먹어봐 무설탕으로 난괜찮앗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