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털렸습니다..


10KM가 생각보다 길고 올해 가장 고통스러운 1시간이었네요



원래 55분이 목표여서 초반페이스를 5분50초로 생각하고있었는데


초반 그 분위기에 막뛰어가다가 그대로 꼴아박았네요 ㅋㅋ 코스는 진짜 좋았고 개인적으로도 한번 갈생각입니다



이번에 느낀 문제점에 대해 열심히 보완해서 올해안에 54분 꺠보겠습니다..

 1) 장거리 자주 뛰기

 2) 몸무게 감량

 3) 초반 오버페이스 절대X **






첫대회의 추억.. 남는건 사진뿐..


아래 동영상은 오늘 55분 못찍었을떄 두분 스벅 드린다고 한 전글 실천

덧글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다음엔 더 큰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