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프4 처음 신어봤는데
가볍다는게 확실히 느껴짐
요즘 인스파이어랑 노바 신는중
어제 10k tt할거라고 글 올렸다가
댓글 조언들 해주신거 생각해서
시작하기전이 600으로 1K 뛰고
질주 짧게 4~5번 하고 시작했다.
시작할때는 당연히 10KM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10분 정도 되니까 땡볕이 확 느껴짐
달리기 시작시간 12시 37분
본인 여름에 새벽~모닝런만 했음
결국 개같이 더워서 (땡볕이 너무 심해서)
620~630으로 밀다가
6KM 조금 넘은 40분 이후 지점에서 그냥 방전되었다.
억지로 7KM 까지 가려고 해봤으나
더 진행하면 병날거 같아서 빠른 포기.
+) 그래도 유의미했던건 질주할때
엔프신고 300 밑으로 처음 끊어봤음
여튼 신발은 이제 더 안사도 될거 같다.
기록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신발의 문제가 아닌 실력의 문제라는걸
너무 많이 느껴버림
엔프추~ 개좋은듯 - dc App
좋긴좋음ㅎㅎ
어이구 왜 젤 더운시간에 그려..고생했듬
아침에만 싸돌아다녀서 아직도 여름이었던걸 몰랐으;;
저도 어제 엔프개시런 후기썼는데 저랑 같은마음이시네요 카본화를 너무 믿었던것아닌가 싶습니다 역시 엔진이 중요!!!
엔진엔진!!
가민 스포츠 여러개 캡처할 필요없이 공유 버튼 누르고 긴 활동 사진 선택하면 됨 - dc App
오우!!! 완전꾸르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