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프4 처음 신어봤는데
가볍다는게 확실히 느껴짐
요즘 인스파이어랑 노바 신는중

어제 10k tt할거라고 글 올렸다가
댓글 조언들 해주신거 생각해서
시작하기전이 600으로 1K 뛰고
질주 짧게 4~5번 하고 시작했다.

시작할때는 당연히 10KM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10분 정도 되니까 땡볕이 확 느껴짐
달리기 시작시간 12시 37분

본인 여름에 새벽~모닝런만 했음

결국 개같이 더워서 (땡볕이 너무 심해서)

620~630으로 밀다가
6KM 조금 넘은 40분 이후 지점에서 그냥 방전되었다.
억지로 7KM 까지 가려고 해봤으나
더 진행하면 병날거 같아서 빠른 포기.

+) 그래도 유의미했던건 질주할때
엔프신고 300 밑으로 처음 끊어봤음

여튼 신발은 이제 더 안사도 될거 같다.
기록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신발의 문제가 아닌 실력의 문제라는걸
너무 많이 느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