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회 상탈 봤는데 크게 거부감 안들었음  뛰면서 상탈한 사람 1~2명정도 봤음.

뛰고 나서  들어오고 나서 충분히 쉬고 나서 상탈 하고 있는 사람 2~3명정도 봄(몸자랑 100퍼 ㅎㅎ)

몸이 적당이 좋긴함.   헬스를 과하게 해서 볼륨감 있는 몸이 아니라  체지방이 한자리수 정도의  적당히 꽤나  마른 몸이였음. 

러닝 대회니까 상탈 가능하지  풀파티 가면 상탈해서 자신감 있게 다니기는 좀 ㅎㅎ  

근데  상탈한 사람들 몸 다 좋았음.  관리를 잘한 몸이였음. 



나는 10키로 45분 컷 가능해지면 상탈하고 달릴거임 ㅎㅎ  그정도면 해도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