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뛰기만 하면 심박 180이라서 항상 역치건드리는 느낌으로 뛰고 그땐 그게 당연했는데, 이번 여름에 편한 조깅을 많이하고 역치페이스 주변부에서의 러닝을 적게 하니까 확실히 고심박때 버티는 멘탈이 약해진 듯하네.. 오늘 더운것도 문제긴했지만 심박 못버티는 몸이 된거 같아 좀 슬펐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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