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약+비만 이 1년 내로 풀 완주는 어렵다


대회가 달리기의 전부도 아니니 


그냥 꾸준히 마일리지 채우고 체중 감량하고 체지방 빼고 잘 먹고 잘 쉬고


이렇게 달리기로 결정함


사실 대회를 너무 빡빡하게 내 능력보다 과하게 목표를 잡아놓으니까 


달리기가 너무 부담돼서 싫을 때도 있었음


달리기는 즐겁고 기분 좋은 운동이니까 목표를 수정함 


대구, 서울 신청해놨는데 개같이 취소할 예정 ㅋㅋㅋㅋㅋㅋ


내년 하프, 내후년 풀(+동아 런저니) 목표로 바꿈


런린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