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하뛰하쉬 / 뛰뛰쉬쉬 정도로 심심하거나 여행가서 혼자 구경하면서 뛰는게 취미이고 (진짜 취미임)

10km는 심심할때? 컨디션 좋고 날 좋으면 경치구경하면서 뛰는 정도인데 (약 1시간 10분걸림)


유툽 찾아보니 10키로 훈련법이라고 조깅하고 스트라이드 하고 하는게 있길래 오늘 재미삼아 해봤는데

스트라이드가 생각이상으로 귀찮더라구요.. 폰꺼내서 시간 체크하기도 귀찮고 ㅠ 원래는 그냥 주머니에 폰 넣고 뜁니다.


저는 기록을 엄청 뽑을것도 아니고 재미삼아, 경험삼아 나가는데 적당한 훈련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엄청 디테일한 조언이 아니라 경험에서 나오는 그냥 팁 있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