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은 트레드밀 + 야외달리기로 115km 정도 채웠네요.

개인 최고 월 마일리지가 아닌가 싶은데,

이상하게 지난달보다 훨씬 상쾌하고 무릎 통증도 없네요.

평일은 진짜 못 뛰겠다 싶은 거 아니면 매일 5km 뛰고,

주말은 푹 쉬거나 10km쯤 뛰거나 했더니 115km가 찍히네요.

이보다 더 달리고 싶은데 시간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매일 5km 달리는거보다 하뛰하쉬로 10km 채우고싶은데,

막상 10km뛰면 하루 쉬는 걸로는 회복이 안 돼서 고민입니다.

9월에도 안 다치고 마일리지 의식 안 하면서 펀러닝 즐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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