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쯤에 포러너 55를 샀는데 그때부터 시계와 휴대폰의 거리가 멀어지면 다시 재등록 하라 하고 다른 경우는 다시 재등록을 하라고 하지는 않는데 계속 연결이 끊어졌다가 잠깐 연결되고 끊어져요 그러다가 또 다시 장치가 제거되었다고 재등록하라하고 가민 고객센터에도 물어봤는데 별로 도움은 안돼요..5개월째 이렇게 쓰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여기에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