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 때 착지시 최대한 무게중심에 지면을 누르는 느낌으로 뒤로 차는 것은 20도 각도로 밀어 낸다는 느낌으로 달리니까 하체에 크게 무리 안주고 자연스럽게 뛸 수 있었던것 같음. 오늘도 8km까지는 존4 끝자락 유지하면서 템포런 남은 2km는 빌드업 하였음. - dc official App
당신, 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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