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심박48 최고심박193입니다)
7월 25일 : 530 10km 평균심박 169 (평균심박비85% 최고심박비93%)
7월 26일 : 630 10km 평균심박 157
8월 23일 : 530 10km 평균심박 155 (평심79% 최심83%)
9월 1일 : 530 10km 평균심박 147 (평심75%)
8월은 거의 한 달 내내 530~500페이스로 뛰었습니다
여태까지 한 달 동안 제일 오래뛴게 100km이였는데 8월 한 달 동안은 각잡고 200km 뛰니깐 평균심박 확 내려가고 실제로도 뛰고나서 숨차거나 그러지 않네요.
완주하고나서 결과창에 평심 낮게찍혀있는거 보면 PB갱신하는거 못지않게 기분좋네요
7월 26일에 630페이스로 달릴때보다 오늘 530으로 달린게 평심이 더 낮게나옴ㅋㅋㅋㅠㅠ
그냥 밖에 나가서 뛰면 알아서 는다, 마일리지는 배신하지 않는다 머 이런 말들 많이 하던데, 월 마일리지 2배로 늘리니 한 달만에 바로 체감했습니다.
저도 체감했는데 제 무릎은 역체감했는지 부상이.. - dc App
저도 러닝 처음 시작할 때 PB갱신할 기세로 맨날 빡런해서 온갖 염증에 신스프린트 때문에 오래 쉬고 난 뒤로, 급내리막일땐 시계 잠깐 멈추고 걷기+몸에 부담없게 느리게 달리기 연습하니깐 부상 확 줄었어요!
기온과 습도도 많이 낮아졌지 9월 말 되면 더 기록 좋아질테니 부상만 조심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