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__)
달리기 시작한 지 이제 세달 가까이 되어가는 런유아인데 시작할 때 아무것도 모르고 '비쌀수록 좋은게 좋은거겠지' 라는 미친놈같은 생각을 하고
이 빙시같은 놈이 다짜고짜 알파플라이를 처 신고 뛰었습니다..
짧은 거리는 괜찮았으나 항상 10km쯤 되어가면 오른쪽 무릎만 아파옵니다.. (왼쪽은 괜찮고 무릎 보호대도 항상 착용하고 뛰었습니다.)
오늘은 저기 3~5번 사이가 갑자기 쩌릿했네요. 찾아보니 장경인대?? 쪽인거같은데 식겁하고 바로 휴식하니 괜찮아지긴했지만서도 어휴..
아무래도 신발을 바꿔야할거같습니다.
이런저런 글 찾아보니 안정화를 신는게 맞는거같고 그 중에 젤카야노31 많이 추천 하시던데 괜찮을까요..??
혹시나 다른 추천해주실만한 신발 있으시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형님들~~ ㅜㅜㅠㅠ
살려주세요(__)
괜찮긴 한데 적응될때까지 페이스 떨어지고 뛸맛 안날거다 무게가 거의 100g 차이남 안정화는 다 무거움 대신 뛰고 난후에 아프고 그런건 확실히 덜할것임 아니면 일반적인 쿠션화로 바꾸던가 카본화는 신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