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블2는 매장서 발만넣너보고

앤프4는 발매하자마자 사서 아직도 신음.

카본이랑 비카본화지만

엔프4도 부담없이 신을 수 있고, 가격대가 카본치고 낮으니까.

문제는 쿠션감 같음.  10키로 전후로 체력단련/재미로 뛰는데 엔프가 부담스러운부분이 쿠션임.  얜 쿠션이 탱탱딴딴인데, 컨디션 안좋은날은 쿠션 다죽은 쿠션화 신는느낌남.


슈블은 터보+가 딛어만봐도 탱탱부드럽자나…

고급 쿠션화 산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비교해볼만 두 제품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