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주 4회이상 6년정도 꾸준히 해왔는데
그래도 올초?까진 헬스장에 피티회원도 많고 회원 자체도 많았음
근데 올여름 지나면서 급격하게 사람이 없더라
매년 이맘때 사람 좀 줄어들긴 하는데 러닝같은 다른 운동으로 많이들 떠난 느낌임
해외 짐웨어 카피팔이 하던 국내 브랜드들도 곧 러닝쪽으로 많이 옮겨갈거 같음
그래도 올초?까진 헬스장에 피티회원도 많고 회원 자체도 많았음
근데 올여름 지나면서 급격하게 사람이 없더라
매년 이맘때 사람 좀 줄어들긴 하는데 러닝같은 다른 운동으로 많이들 떠난 느낌임
해외 짐웨어 카피팔이 하던 국내 브랜드들도 곧 러닝쪽으로 많이 옮겨갈거 같음
올초 겨울에 피티 받았는데, 우리 동네는 핼스붐이 빨리 빠졌는지 트레이너가 헬스장 이러다 망하는거 아니냐고 반농담으로 걱정하더라
코로나 이후로 시설투자 많이 한 헬스장들만 살아남은 느낌인데 이제 그마저도 어려운 것 같음
연 초에만 반짝 늘었다가 금방 사라지지.. 나도 헬스 5년째 하고 있지만 그냥 수행한다 생각하고 하는거지. 운동 자체가 엄청 즐겁지는 않아..
지금은 나도 수행한다 생각하고 하는데 한창 재미도 붙고 유튜브 컨텐츠도 많고 할때도 있었지 근데 지금은 확실히 꺾인거 같음
3대 어쩌고 유행할 때 뉴비들 우르르 몰려와서 땅데드한다면서 바벨 집어던지고 개판쳐서 헬스 때려치고 싶었는데.. 대체로 3주도 못 가서 사라지더라..
이미 안다르 젝시믹스 이런곳은 원래 팔던 옷에 러닝 붙혀서 피는중 ㅋㅋ
나도 아직 진정한 붐은 안온거같아서 온러닝 주식투자 박아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