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잔취향은 페플,

근데 쿠션취향은 아식스의 터보플이나 나이키의 줌엑스나 둘다 좋음. 메스파의 탱탱도 좋고, 알파랑 베넥의 폭신한 느낌도 좋음. 두 브랜드 쿠션모두 내 몸에 무리는 없는거같음. 모두 편했음.

무게도 비슷하고, 가격도 비슷함.

근데 슈불은 워낙 좋다니까 나도 궁금하고, 페가플러스는 이번에 잘뽑혔다하고 알파를 워낙 잘신고 있어서 줌엑스로 조깅화 사고싶기도하고 모르겠다

런갤럼들은 아식스 닥슈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