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아침 10km TT 뛰었습니다.


직전 PB가 페가수스40으로 44분대였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카본화(알파3) 사서 도전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기쁘네요 ㅎㅎ


최근에 5~6분대 행복러닝만 하다가 오랜만에 TT하니까 너무 힘들고 뛰는 도중에 내가 이걸 왜하고 있나 이런 생각까지 들기는 했습니다 ㅜㅜ


전에도 한 번 케이던스가 너무 높은 것 같아서 고민이라는 글을 썼었는데 최대 케이던스 223 ㅋㅋㅋㅋ 보폭이 작은데 페이스를 높이려고 하니까 케이던스가 하늘로 날아가네요 보폭 늘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ㅜㅜ
9월 첫 월요일 다들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