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한지 3개월 조금 넘었는데, 목표는 서브330이었는데,
주위에서 목표치를 높이라고, 내년 동마에 싱글까지는 갈것 같다고 하는데,
현재 키빼몸 177-78=99 라서,
좀 빼고 뛰면 더 잘뛸까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체지방은 12~13 정도에 골격근은 39 정도라서, 안빼도 될 것 같긴한데.
달리기에 욕심이 생기니까, 식단해서 좀 뺄까 이런 고민입니다.
몸무게를 빼면, 서브3에 근접할까 이런 고민입니다.
달리기 한지 3개월 조금 넘었는데, 목표는 서브330이었는데,
주위에서 목표치를 높이라고, 내년 동마에 싱글까지는 갈것 같다고 하는데,
현재 키빼몸 177-78=99 라서,
좀 빼고 뛰면 더 잘뛸까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체지방은 12~13 정도에 골격근은 39 정도라서, 안빼도 될 것 같긴한데.
달리기에 욕심이 생기니까, 식단해서 좀 뺄까 이런 고민입니다.
몸무게를 빼면, 서브3에 근접할까 이런 고민입니다.
키빼몸 112 에 체지방 12프로 인데 서브3는 커녕 330도 아직 힘들어요~
주변에서 올려치기 심하게 하네 ㅋㅋ 괜히 이상한 말 듣고 무리하다가 부상 당하지말고 살살해요
사람마다 다른거지 스톤은 키빼몸 102에도 230하는거고, 누구눈 키빼몸 120이어도 서브4도 못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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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인데요. 10k는 43분, 하프는 어제 1시간36분58초 입니다.
딱 330도 변수없을경우 가능하겠네요. 섭3는 일단 10k 최소마지노선 40언더 스피드가 되야 가능합니다 - dc App
주변에서 보채면 거르세요. 그분들이 님 몸 책임져주지 않음여
가을대회에서 330하면 내년동마때 싱글은 도전할만함 근육량높으니 무리해서 감량할 필요는 없고 오버트레이닝 안하게 절제하면서 겨울 준비해봐
10k 37~38분대에 하프 123~124요정도 구간이 딱 섭3 도전하기 안정적인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