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장교시절 ( 170cm 75kg ) 에는 3km만 주구장창 뛰어서 10:58 정도 뛰었는데

전역하고 이러저리 공부하고 치이다 몸무게만 거의 15kg 이 불어서 다시 러닝에 입문하려합니다.


간만에 뛰니 뭐 이키로도 죽을거같네요 ㅋㅋㅋㅋ

어제 5km 6:30 페이스도 허벅다리가 먼저털려서 간신히 뛰는 이 돼지가

다시 형님들처럼 뛰려면 조깅으로 다이어트밖에 답이없겟죠 ㅠㅠ

하던일접고 소방 셤 보려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