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10km LSD라도 해볼걸 게을러서 못했네 ㅎ;
10km는 6월 막바지에 한번 뛰었었음ㅋㅋ 10km 조깅 지속하는 체력은 자신있음.
마라톤 대회는 10km 나간지는 10년 됐나..ㅋㅋㅋ
올 초에 5km 대회를 나갔었는데 꽤나 심심했어서ㅎ 이번에 10km로 신청.
7월 138km, 8월 133km 달성
그래도 한번 뛸 때 5km 이상은 꾸준히 뛰었고
페이스는 조깅하면 530~540 정도
약간 러닝하면 510 정도이고, 아직 막 한계까지 존나 페이스 높여보진 않음ㅋ
월 휴식
화 러닝 5km, 웨이트O
수 조깅 6~7km, 웨이트O
목 러닝 5km, 웨이트O
금 조깅 6~7km, 웨이트O
토 휴식 개념 걷기 정도, 2~3km 살짝 러닝?, 웨이트O
일 대회 당일
요정도 생각중임 ㄱㅊ? 아니면 내일이라도 10km 한번 뛰어볼까
괜히 10km 뛰었다가 며칠 회복 안될까봐 걱정스럽
희안하게 하네 ㅋ 나도 러닝 ㅈ도 모르고 하지만 이건 너무 모르는데 ㅋ 완주가 목표면 10키로 뛰어야지. 이걸 거리주 훈련이라 하는데 여기서 인간의 자존심 때문에 속도나 페이스를 봄. 그래서 거리주는 조금더 높게 잡지. 12~14까지 뛰어봐야 감 잡기 좋지.
헉 그럼 매일 10km 뛸까? 어떻게 돌릴까 ㅋㅋ 나도 몰라서 여기다 물어보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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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