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12시에 신나서 사고보니, 가지고 싶던 흰색 되어서 잠깐 신났었는데 

문득 과연 이게 나 한테 필요한 신발인가, 나 한테 더 필요한건 그런게 아니라


파나레이서 그레블킹 X1 타이어라는걸 깨달아 버렸다.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배송했으니 신발 받아보고 그래도 마음에 안들면 , 배송비도 무료니 배송하라네


역시 러너는 사이클도 타고, 러닝도 해야 쭉쭉 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