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즈음부터 걷뛰하던 런린인데 카본화도 하나 갖고싶어서 Xtep 160 5.0 사서 신어보고 어제 우연을 가장한 설계로 와이프랑 아식스 매장 갔는데, 메타 스피드 스카이 파리 1족이 남았었음 딱 265 내 사이즈 였는데 와이프도 이뻐보인다고 사라던데 그냥 안샀음

짱본화 신어도 뛰고나면 발목이랑 햄스트링이 땡기는데 아직 내가 신을 실력이 안된 듯 해서 굳이 안샀음...

근데 눈에 아른거림.. 신어보니 발을 착 감아주던데..
안사길 잘 했다고 이야기좀 해주세요. 잊어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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