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장에선 주법, 케이던스, 롤링 등 무개념 상태에서 리어풋으로 케이던스 느리게 뛰다가 무릎 아파서

김영복 코치 보고 미드풋이랑 케이던스 처음 알고나서 달리니깐 무릎 안아파서 신세계였었음. 근데...

미드풋만 하다보니 아치랑 종아리 아파서 고민이었는데 황영조샘 보고 리어풋으로 달리니 또 아치랑 종아리 안땡기더라. 결국은 아 나한테 편한 자세를 찾으려고 노력하는게 답이구나 싶었음.

결국은 황영조 김영복 두 사람다 두 가지 주법에 동기부여를 해줬으므로 그것 나름대로 각자가 의미가있는 유튜버가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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