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무 생각없이 뇌빼고 편하게 뛰는 구간은 페이스 630~730 어떻게 뛰든 174만 쭉 찍히는데

180찍으려면 좀 의식하고 해야돼서 좀 집중 빨리 풀리는 느낌인데
그래도 180 나오게 하려고 의식해야됨?

아니면 걍 편하게 174로 뛰어도 노상관? 거리는 5키로 뛰고 있습니당

오늘은 중간에 배땡겨서 좀 걸어서 5키로 총페이스는 725찍혔고
뛰는 구간에선 보통 630찍히는 편 ㅇㅇ


+ 유튜브보니까 소터플라이? 거기에 나오는 분이
발을 약간 점프 + 뒤로 차듯이 뛰라고 하시던데
의식적으로 발뒤꿈치 높게 차려고 해야되는건가요?

약간 아직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어서 그런가
저렇게 뛰려고하니까 햄스트링이 되게 금방 지치는 느낌이던데
발 찰때 어떤식으로 해야될까요?

지금은 약간 상체 앞으로 살짝 기울이면
그 무게중심때문에 저절로 앞으로 계속 나가고
다리는 그걸 최대한 안지치게 버티려고 하는 느낌으로 뛰는 중인데
그래서 힘있을땐 가볍게 나가다가 지치면 좀 팍팍팍 느낌으로 뛰다가
힘 좀 돌아오면 다시 탓탓탓 느낌으로 뛰다가 더 지치면 걍 거북이처럼 다리를 지렛대삼아 한걸음씩 굴리는 느낌으로 버티면서 회복하다가
뮤ㅓ 이런식으로 하는 중인데

발 구를때 뭐 어케하는게 좋은건지 모르겟네요.

힘있게 탁탁 차야되는지 아니면 최대한 힘 안들어가게 해야되는지

발 디딜때도 발중앙~엄지쪽 면적으로 디딜때가 편할때도 있다가
중앙~뒤꿈치쪽으로 디딜때가 편할때도 있다가
그래가지고 일단 이것저것 지칠때마다 바뀨ㅓ가면서 뛰고있는데
어떤걸 기준으로 잡고 뛸지를 모르겠어요

일단 무릎이든 발목이든 허리든 뛰고나서 아픈곳은 없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