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반팔 입고 나갔다가 500m만에 후회했어요. 아직 많이 덥네요.

후반에 왼쪽 장요근이 아팠어요. 요즘 스트레칭도 잘 해주고 있는데. 저번 하프때 무리했나봐요.

발목도 가끔 신경쓰이는데 아직은 지켜보기만 해도 될것같아요.
이번 가을 목표는 부상 없이 가을 넘기기 입니다.

한달 뛰고 한달 쉬는 바보는 이제 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