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반팔 입고 나갔다가 500m만에 후회했어요. 아직 많이 덥네요.후반에 왼쪽 장요근이 아팠어요. 요즘 스트레칭도 잘 해주고 있는데. 저번 하프때 무리했나봐요.발목도 가끔 신경쓰이는데 아직은 지켜보기만 해도 될것같아요.이번 가을 목표는 부상 없이 가을 넘기기 입니다.한달 뛰고 한달 쉬는 바보는 이제 없을거에요.
대고수 ㄷㄷ
감사합니다ㅎㅎㅋㅋ부끄럽네요
와 450 500 사이로 쭈윽 미는게 진짜 고수같군용.... 아프면 더 살살뛰어주세요,,,아프지뫄~ - dc App
머리로는 살살 뛰거나 쉬어야 하는걸 아는데, 대회 시즌을 앞두고 있으니 발이 앞서 나가네요ㅋㅋㅋ 감사해요 노력해보겠습니당ㅠㅠ
달리기를 향한 멈출 줄 모르는 열정,,, 발이 아니라 당신의 심장이 앞서나가는 것 아닐까? - dc App
허거덩 멋진 말,, 심장아 진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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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콘 따라서 샀는데 넘 귀여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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