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하는동안엔 진짜 죽을것같고 왜 하는거지 싶은데 막상 하고나서 느낌이 너무 좋고 미칠것같다쉬는 날엔 상체 웨이트 하는데 진짜 재미가 없다왜 오래 헬스를 해도 재미가 없었는지 유독 강하게 느껴지는 오늘..뛰고 싶다….ㅜㅜ
달리기는 신이다
진짜 학창시절 뛰는거 하면 항상 꼴지라 달리기는 쪽팔리고 재미없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왜 그랬을지
체지방률 10이하로 내려가기 시작하면 웨이트도 재밌음 왜냐면 몸이 나오기 시작하거든ㅋㅋ
근데 뛸때 기록체크 제대로 안누르거나 잘못눌려서 체크 안된거 보이면 존나 뛰기 싫어짐..
그게 시작이지 ㅋㅋㅋㅋㅋ 익숙해지면 좋은 느낌은 없는데 안뛰면 불안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