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썬코치님이 가르쳐 주신거에 많이 모자랄테지만


원래 뒷꿉치 착지하면서 케이던스 175~180 정도 나오는 러너임


썬코치님 영상을 제대로 따라하지 못했겠지만 앞꿉치로 착지가 되면서 적은 힘, 낮은 심박으로 더 빠르게 가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음


속도를 의식하면서 줄이면서 뛰었음(10키로 뒤질꺼 처럼 안뛰면 55분정도 나오는 ㅈ밥 러너임 PB는 49분)


근데 적은 힘으로 뛰는 것 같은데 다리가 전체적으로 힘이 빨리 빠지는 느낌 ..? 피로감이 빨리 쌓이는거 같은 .. 내가 근력이 부족해서 그런 이유가 클듯


그리고 왼쪽 앞꿉치 쪽에 10키로 밖에 안뛰었는데 더 뛰면 물집이 잡힐거 같은 쎄한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인자약의 한계이인가..)


이상 후기 끝. 오늘도 알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