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일차 후기 댓글에서 부상주의,
더 천천히 뛰라는 조언이 많으셨어서
스트래칭도 더 많이 하고,
걷기 뛰기 더 느리게 더 느리게 더 느리게 했다.
그런 생각으로 러닝을 하고 있었는데,
런데이 나레이션에서
'속도보다 운동시간이 더 중요하다.'
라는 조언이 마음에 와 닿았다.
다만 러닝 완료 후
어제 만큼 숨이 넘어갈듯이 차오르지 않아서 일까
어제보다 못 한 힘듦에
어제보다 적은 만족감을 느껴 아쉬움을 느꼈다.
러닝 만족감의 도파민 자극도 적응이 되나?
2일차 주제에 고민이 주제넘나?
그래도 나는 다시 생각한다
무조건 안전 스트래칭 천천히
안전 스트래칭 천천히~
안전 스트래칭 천천히
오래가자
내일 3일차도 꼭 이어간다!
숨이 덜 찬게 좋음 런데이 한 프로그램 끝났는데도 헉헉 거릴정도면 무리하고 있다는거니까 - dc App
그럼 오늘이 어제보다 더 나았던거네! 기분좋다 ㅎ
무게가 있기 때문에 뛰기전 스트레칭 뿐 아니라 뛰고나서 쿨다운 마무리 스트레칭도 잘해주셔야돼요 데미지가 누적될 때는 잘 못느끼다가 통증으로 올라올 땐 여기저기 여러군데에서 비명을 지릅니다.. 입문자 기준 한달 무사히넘기는걸 목표로 조심 또 조심하세요
통증은 한번에 온다 운동 마무리 후에도 스트래칭 조심 또 조심!! 운동 전 운동 후 스트래칭은 같은거로 해도 상관 없겠죠?
뛰기전에는 동적 스트레칭으로 나 이제 뛴다고 몸에게 알려주는게 좋구요 , 뛰고나서는 적 스트레칭으로 과열된 내몸을 이완시켜주는게 좋아요
뛰고나서는 정적 스트레칭이 좋습니다. 둘다 뛰기전/뛰고난후 병행해도 상관은 없어요
스트래칭도 종류가 있구만요 배워갑니다 따봉
유튜브에서 30분 달리기 도전 보충수업이라고 15개짜리가 있는데 그거 출퇴근하면서 들어봐 그러면 마인드 컨트롤에 도움이 많이 됨
오 바로 재생목록 넣었다
페이스 많이 늦추긴했는데 더늦춰야함 700정도로 - dc App
이런 주입식 편한 듯 오늘은 더 느리게해서 러닝 700정도로 더 낮춰볼께
지금은 뛰는시간이 적어서 그런데 뒤에가면 충분히 숨차고 힘든느낌 드니까 너무 실망하지말고 킵고잉하자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