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조금씩 뛰기는했었는데 이제 좀 제대로 해보려고 일주3일(나머지는 헬스를 해야해서) 러닝을 뛰기시작했어요 (2일은 30분씩, 하루는 운동장 인터벌)
나이키런클럽 목표 운동시간30분 잡고 뛸때마다 거리를 더 늘리려고 뛰었어
처음에는 점점 거리도 늘어가고 좋았는데 어느순간 내가 전날보다 더 뛸수있을까 생각이 들고 러닝 뛰는게 걱정이고 그러더니 저번주 월욜 한번 5키로 뛴이후에는 러닝하러 새벽에 나가서 뛰는데 평소보다 더 느려지고 1km도 안되서 지쳐버렸어요,,,, 그상태로 이번주까지 유지중이에요
이게 내 마인드의 문젠지,,, 상식적으론 여태까지 계속뛰었는데 체력이 안좋아졌을순 없잖아 운동 방식을 바꿔야할까요?
천천히 길게 뛰는게 좋다는데, 난 천천히뛰어도 지치고, 빨리 뛰어도 지치는것같고, 또 안지치는 속도로 뛰려면 거의 키로당6분7분 페이스로 뛰어야하는데 이렇게 뛰면 이게 운동이 된다고??하는 생각만 들더라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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