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젊음이 부럽다.. 한편으로는 샘 난다.. 


이런 상충하는 두 가지의 감정이 공존하는 개인적인 의견임을 미리 밝히며,


보니 꽤나 역사가 깊고 회원수도 많은  크루인거 같은데 


영향력의 크기에 따른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감도 필요하지 않을까? 


관계자나 운영진이 모니터링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민폐 끼치는 행동들이 결국 본인들에게 부메랑으로 돌아 올 수도 있고 , 


다른 러닝하는 크루나 개인들에게 까지 피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꼭 알아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