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엔스4 신고 있습니다. 보스턴12 갈까 하다가 다운그레이드라고 엔프4 한번 가보라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엔스는 10~15km 존2 조깅으로 쓰고 엔프는 10km 존3나 인터벌 같은 고강도 용으로 하려 했거든요
근데 요즘 카본화 가지고 말이 많으니 존2가 630~700인 제가 너무 실력대비 좋은 걸 사서 쓰려하나 고민이 드네요
엔프4가 그나마 안정성을 많이 신경 써서 누군 저처럼 느려도 조깅용으로 신어도 될 정도라 하는데
정말일까요? 아님 그냥 엔스하나로 다 때우는 게 나을까요?
막신어
나라면 걍 돌려쓸지 싶음 그리고 카본화가 문제라기 보단 카본화가 주는 재미로 본인 컨트롤 못하고 개씹빡런하다 오는 부상이 더 정확하다 생각함 특히나 엔프4에선 말이지
존3가 아니라 존4여야 할거같긴한데 구지 엔프가 과하다 느껴져서 바꾸는 거면 상관없긴한데 그냥 방출하고 올 엔스로 가는것 보단 그래도 두족을 돌리는게 신발 수명으로썬 좋긴할듯
엔스로도 다 가능하겠지만 착화감부터 쿠션감 반발력 다 많이 다르니까 말씀하신 용도로 써보세요 엔스만 신으면 지겹잖아요 두개 다 신으시면 더 재밌어요 !
엔프 좋아 조만간 600은 될테고 530까지 갈건데 엔프가 딱이야
어차피 혼자하는 운동 본인이 잘 신으면 그만이죠
저도 고수분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인데 잘만 신습니다
본인돈인데 하고싶은데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