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붐 이전 평화롭던 시절에는 러닝화를 비교적 편하게 구매했지만


최근 러닝붐으로 러닝화 수요가 비정상적으로 올라가자 몇몇 러닝크루에서 의도적으로


러닝의 사회적 인식을 박살내서 비정상적인 러닝화 수요를 잠재우려는게 아닐까


"내가 분탕이 될께"


그저 러닝계의 다크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