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은 뭐 다들 알거고 잠수교나 여의도공원이나


새벽 언제 나가든 뭐 밤 늦게 나가든


사람이 오지게 많아서 살짝 부담 됨


나 혼자 노래들으며 생각비우면서 러닝하는게 꿀잼이였는데


특히 날 좀 풀리고 나서는 ㄹㅇ 인구밀도 레전드임


차 타고 사람 없는 곳 가서 뛰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