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었다가 아파서 못 뛰고 반복한지 5개월 정도 됐어
런갤 보니까 둔근이 약해서 그렇다 해서 둔근 보강운동도
Pt 끊어서 배우고 러닝도 좀 봐달라 했거든?
근데 선생님이 나보고 너무 마리오 마냥 앞발로 높이 뛴다는거야
그래서 미들풋 + 발 바깥 가장자리 부분으로 착지 연습하니까
전에는 한 번만 뛰어도 아팠는데 이젠 안 아프더라
힐스트라이크가 안 좋다해서 너무 과도하게 앞발로 착지한거같은데
원래 포어풋 자세가 장경인대에 부담이 많이가?
런갤 보니까 둔근이 약해서 그렇다 해서 둔근 보강운동도
Pt 끊어서 배우고 러닝도 좀 봐달라 했거든?
근데 선생님이 나보고 너무 마리오 마냥 앞발로 높이 뛴다는거야
그래서 미들풋 + 발 바깥 가장자리 부분으로 착지 연습하니까
전에는 한 번만 뛰어도 아팠는데 이젠 안 아프더라
힐스트라이크가 안 좋다해서 너무 과도하게 앞발로 착지한거같은데
원래 포어풋 자세가 장경인대에 부담이 많이가?
전 러닝입문 한달만에 포어풋한다고 깝치자마자 장경인대 부상옴
요즘은 어떤 방식으로 뛰시나요?
그런식으로 3년쯤 뛰고 결국 포어풋으로 뜀
자세는 많이 다듬어진듯
전 미드풋은 브레이킹이 걸리지 않는 리어풋을 직관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단어라고 생각함. 맨발로 미드풋을 하면 분명 작살날걸
자전거도 마찬가지로 안장위치 너무 높여서 뛰면 까치발모양으로 타게 되는데 그러면 장경인대염 걸림요
안 그래도 주변에서 너무 통통 뛴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게 염증 원인이 맞았나보네요..ㅜㅜ
무릎이 과도하게 펴진 상태에서 외부 충격을 주면 장경인대가 늘어나기 때문에 염증이 생기는거임. 자전거 안장이 이런경우고 리어풋이든 포어풋이든 오버스트라이드 시에 장경인대가 많이 옴. 근데 전족부 착지로 오버스트라이드가 쉽지 않기때문에 리어풋이 더 장경인대 올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애초에 리어풋은 종아리와 아킬레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기때문에
장경인대로 오는 충격을 무릎 위쪽에서 다 받아줘야함. 이게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