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나가서
같은 크루끼리 뛰거나
막 응원하는 모습보면
젊은사람들끼리 재밌게 러닝을 즐긴다는 생각이 들지
그게 여미새 집단으로 보이나?

학교도 그렇고
직장도 그렇고
동아리도 그렇고
술자리도 그렇고
세상에 여미새들에게 좋은 환경이 얼마나 많은데
왜 하필 러닝크루가...여미새 집단으로 자리 잡혀버린지 안타깝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