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k TT 시도해보려고 나름 빡런좀해서 평소보다 오바한건 알고있고 그래서 옆구리 통증온거라는건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궁금한점이
1) 계속 달리다보면 이것 또한 단련되나요?
2) 이니면 심박수를 컨트롤해야하는 문제인건가요?
3) 1, 2 둘다 아니고 다른곳에 원인이 있는건가요?


일단 아침에 공복으로 뛰었고 (12시간 이상 공복 유지), 뛰기 15분전에 250ml 정도로 물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이전 10k기록은 55분 이긴 한데 한달전이고, 요즘 가을오고 조깅으로도 55분 나오길래 시도중이였습니다.

폰뛰라서 심박수없는점 이해부탁드리고 훈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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