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런 제주 예선전 연습 겸 훈련 전에
질주 800m를 해보았습니다.
800m 질주는 아무래도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지
페이스 잡기가 참 어렵습니다.
질주해서 끝까지 밀고 싶은데 두번째 바퀴가 10초 이상
밀리니 참 어려운 종목인 거 같네요.
변속주 800/400m 훈련도 무휴식,
150ml 급수, 포도당 캔디 2개 섭취하며 했지만
처참하게 퍼졌습니다 ㅎㅎ
날씨 탓도 있지만 3분대 달리기하면 다리가 잠기는 느낌인지
굳는 느낌이 들어 유지하는 게 쉽지가 않네요
9월도 벌써 4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가을 대회를 만끽하기 위해 열훈하시길 바랍니다!
질주 800m를 해보았습니다.
800m 질주는 아무래도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지
페이스 잡기가 참 어렵습니다.
질주해서 끝까지 밀고 싶은데 두번째 바퀴가 10초 이상
밀리니 참 어려운 종목인 거 같네요.
변속주 800/400m 훈련도 무휴식,
150ml 급수, 포도당 캔디 2개 섭취하며 했지만
처참하게 퍼졌습니다 ㅎㅎ
날씨 탓도 있지만 3분대 달리기하면 다리가 잠기는 느낌인지
굳는 느낌이 들어 유지하는 게 쉽지가 않네요
9월도 벌써 4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가을 대회를 만끽하기 위해 열훈하시길 바랍니다!
실패는 했다지만 여전히 불도저 모드. 수고 추!